평화유통, 슈즈 ‘스티유’ 베트남 진출
베트남 현지 시크랜드와 제휴
1차 2,700켤레 숍인숍 판매
평화유통(회장 고문중)이 전개중인 패션 슈즈 ‘스티유’가 최근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
이 회사는 최근 베트남 유명 의류 기업 시크랜드(CHIC-LAND)에 ‘스티유’ 신발 2천700켤레를 수출했다.
주요 상품은 펌프스, 부츠 등이며 금액으로는 2억 원 상당이다.
‘메이드인코리아’ 상품으로 베트남에 수출한데 의미가 크다. 이 상품은 베트남 현지의 ‘시크랜드’ 매장에 숍인숍으로 판매된다.
이번 수출은 지난 6월 롯데백화점과 KOTRA가 주최한 베트남 하노이 해외시장 개척단에 평화유통의 ‘스티유’가 선정돼 베트남을 방문하면서 성사됐다. 이 회사는 해당 기간에 베트남 롯데몰에서 스티유 스포티 샌들을 판매한 바 있다.
이후 도 퐁 타익(Do Phong Thach) 시크랜드 대표이사가 지난 8월 일산 평화유통 본사를 방문해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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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08,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