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핫 브랜드 '채뉴욕' 파리패션위크 점령
한국인 디자이너 유채윤의 하이엔드 브랜드 '채뉴욕(CHAEnewyork)'이 미국 뉴욕에 이어 파리패션위크까지 점령했다. 채뉴욕의 2019 S/S 파리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은 '오픈257'이라는 콘셉트로 하루 24시간, 7일동안의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삶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채윤 디자이너 고유의 직선적이고 여성스러운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이번 시즌에는 블루, 레드, 옐로 등 강렬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스와로브스키 스톤으로 와일드한 클래식룩을 완성했다.
채뉴욕은 2017년 미국 뉴욕에서 첫 론칭한 브랜드다. 유 디자이너는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이후 알렉산더왕, 마이클코어스 등 럭셔리 브랜드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녀는 도시적이면서 유니크한 터치를 가미한 디자인으로 데뷔와 동시에 마룬파이브, 카디비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은바 있다.
현재 채뉴욕은 자사 온라인몰 외에 국내 유통망에서는 최초로 온라인 편집숍 'W컨셉'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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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0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8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