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융합한 '카카오프렌즈 컨셉뮤지엄 vol.3' 오픈!
카카오IX(대표 권승조)가 디지털과 융합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컨셉 뮤지엄’을 오픈했다. 이번 전시는 특히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와 콜래보레이션 기획한 것으로, 카카오프렌즈 전시회 시즌3 ‘함께해요 카카오게임!’이라는 이름으로 전개한다.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이번 전시는 카카오프렌즈가 ‘문화 아이콘’ 대표주자로서, 방문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되고 진화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특별히 마련했다. 지난 시즌1과 시즌2에 이은 세번째 행사로, 카카오게임즈의 대표 타이틀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검은사막’, ‘프렌즈레이싱’ 등 게임 콘텐츠들을 다채로운 아트와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다양한 어트랙션을 통해 유저들에게 재미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공간은 마치 관람객이 게임 속 세계에 직접 들어간 것처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했다.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라이언’이 가이드로 등장하면서 스테이지가 열린다. 각 섹션에서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rtificial reality, 증강현실) 등을 활용해 실제와 같은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게 꾸몄다.
카카오프렌즈 관계자는 “카카오프렌즈 팬 분들께 이색적이면서도 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매 시즌마다 콘셉트를 바꿔가며 전시를 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컨텐츠 개발로 색다른 문화 세계를 열어 보이는 것은 물론 생명력 있는 캐릭터에 대한 경험이 어디까지인지를 보여 줄 수 있는 참신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프렌즈는 지난 2016년 카카오프렌즈 전시회 시즌1 ‘위 아 프렌즈(We are friends)’를 통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탄생 뒷이야기와 이모티콘 탄생 과정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년에는 시즌 2 ‘뮤제 드 카카오프렌즈(Musee de KAKAO FRIENDS)’를 통해 카카오프렌즈만의 위트있는 모습을 아티스트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2018-10-0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4&idx=168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