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웍스, ‘마리떼프랑소와저버’ 계약

2018-10-10 00:00 조회수 아이콘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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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웍스, ‘마리떼프랑소와저버’ 계약

 


 

모던웍스(대표 김진용)가 ‘마리떼프랑소와저버’의 국내 마스터 라이센시권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재런칭한다.

 

‘마리떼프랑소와저버’는 프랑스 데님 브랜드로 Marithé Bacheellerie와 Franchis Girbaud 듀오 디자이너가 런칭한 브랜드다. 1968년 런칭한 이후 스톤워싱, 배기진, 엔지니어드진 등을 개발하는가 하면 레이저를 이용한 데님, 에코 텍스 염색 등 새로운 데님 공법을 도입했다. 국내에도 1990년대 들어와 8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마리떼프랑소와저버’는 여전히 사회와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며 발명과 혁신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이후 혁신적인 아반 가르드 원단을 제작, 새로운 워싱 기법을 통해 제품 라인을 간소화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모던웍스는 ‘마리떼프랑소와저버’의 국내 마스터 라이센시권을 계약하고 내년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또 캐주얼 라인 M+FG, 명품 프리미엄 데님 라인 GIRBAUD도 잇따라 런칭한다.

 

모던웍스는 ‘마리떼프랑소와저버’가 거리 문화 운동에 미친 영향과 젊은 세대들이 랩과 R&B 음악에 통합된 특정하고 상징적인 스타일을 발견해 또 한번의 붐-업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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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10,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