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패션 아이템으로 변신

2018-10-15 00:00 조회수 아이콘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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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패션 아이템으로 변신

 


 

스와로브스키코리아(대표 안석현, 손윤희, 오나미)가 크리스털 패션 갤러리 행사를 통해 스와로브스키 매력을 어필했다.

 

이 회사는 최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패션 갤러리’ 전시회를 개최하고 내년 트렌드 정보 제공과 함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적용된 눈부신 피스들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에는 스와로브스키가 주얼리, 액세서리 영역뿐만 아니라 패션 의류와도 어울리는 소재임을 강조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안석현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패션 럭셔리 마켓 시장은 10% 이상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와로브스키는 럭셔리 마켓 공략에 초점을 맞춰 럭셔리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어필하는 중요한 요소로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패션 갤러리 전시 역시 스와로브스키가 패션 아이템으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실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패션 갤러리 전시에서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활용해 제작한 ‘프라다’, ‘베트멍’, ‘마크앤로라’, ‘아디다스’ 등 다양한 장르의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작품을 공개했다. 국내 디자이너 중에서도 강기옥 디자이너의 ‘KIOK’, ‘KIMHEKIM’ 등이 전시회에 협업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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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15,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