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미오, ‘디아도라’ 의류 첫 런칭
네오미오(대표 조용노)가 기존 스니커즈 위주로 전개했던 ‘디아도라’의 상품군을 의류 라인까지 확장한다.
‘디아도라’는 1948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전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전개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브랜드로서 스포츠 상품뿐만 아니라 헤리티지 상품라인과 같은 패션라이프스타일 상품라인에서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네오미오는 지난 2016년부터 ‘디아도라’의 한국 사업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수입 및 유통하고 있는데 기존 스니커즈와 운동화, 슬리퍼 라인으로 전개했던 것에서 더 나아가 이번시즌 의류라인까지 확장했다.
첫 런칭한 의류라인은 1020대들이 즐겨 찾는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공개했다. 무신사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으로 구성된 스웨트셔츠세트, 후드티셔츠, 우븐 재킷 및 팬츠, 롱다운 재킷 등을 선보였다.
네오미오는 무신사 스토어에서의 반응을 지켜본 후 반응이 괜찮으면 정식으로 아이템 카테고리를 의류라인까지 확장하고 다양화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요즘 스포티즘, 스트리트 컨셉의 의류가 유스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디아도라’의 의류 라인도 한국에서 반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해 의류라인을 첫 런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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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18,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