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스티커 ‘태틀리’, 국내 상륙

2018-10-19 00:00 조회수 아이콘 1271

바로가기

타투 스티커 ‘태틀리’, 국내 상륙

 


 

플러스82엘앤씨(대표 배재호)가 오는 24일 타투 스티커 브랜드 ‘태틀리’ 쇼케이스를 통해 런칭을 알린다.

 

이 회사는 편집숍 PLUS82 PROJECT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유통을 맡고 있으며 최근 ‘태틀리’의 국내 디스트리뷰터로서 계약을 체결하고 브랜드를 도입했다.

 

‘태틀리’는 지난 2011년 Roth Eisenberg가 뉴욕 브루클린에서 탄생시킨 브랜드다. 지난 2017년 여름까지 133명의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하며 혁신적이고 웨어러블한 타투 스티커를 선보여 왔다. ‘태틀리’의 타투 스티커는 단순한 낙서가 아닌 다양한 영역의 아티스트들이 디자인한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총 115가지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티커는 독성이 없는 식물성 염료를 사용해 프린트되어 제작돼 피부가 민감한 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태틀리’는 워터프루프 기술을 적용해 물에 닿아도 쉽게 지워지지 않아 강, 바다 등에서 활용하기 좋다. 제품을 지울 때는 알코올이나 클렌징오일, 클렌징크림으로 닦으면 쉽게 지워진다.

 

한편 플러스82엘앤씨는 ‘태틀리’ 외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이플페이퍼’, ‘에이알.팝’을 전개하고 있다. PLUS82 PROJECT에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비롯해 리빙, 문구류 등 약 20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10-19, http://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