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스캔들’의 그녀, ‘하무’ 브랜드화

2018-10-23 00:00 조회수 아이콘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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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스캔들’의 그녀, ‘하무’ 브랜드화

 


 

 

‘성균관스캔들’의 송중기,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이 착장한 한복을 디자인한 이진희 의상감독이 브랜드 ‘하무’를 런칭, 매장을 오픈한다.

 

이진희 의상감독은 이외에도 ‘간신’, ‘안시성’ 등의 의상감독을 수행하며 한복에 창조적인 디자인 감각을 더하고 있는 예술가이자 의상 디자이너다.

 

‘하무(HAMU)’는 물의 춤이라는 뜻으로 한복의 현대화와 글로벌화를 추구하기 위해 전통 의상을 현대적으로 풀어낸다. 한복의 요소가 깃들여 있지만 블루종 점퍼, 패딩 집-업, 와이드 팬츠, 스커트 등 데일리웨어로 착장이 가능한 아이템들이다. 이미 2년 전부터 브랜드 런칭을 기획한 것으로 완성도를 높여 이번 시즌 정식 런칭한다.

 

이진희 디자이너는 ‘하무’ 런칭과 동시에 북촌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서영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브랜드 비주얼 및 런칭 작업을 총괄했고 신경옥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매장 인테리어 작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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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23, http://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