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일의 서울광장 365 패션쇼

2018-10-25 00:00 조회수 아이콘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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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일의 서울광장 365 패션쇼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서울의 중심 서울광장이 아름다운 음악과 화려한 패션을 만날 수 있는 패션문화 현장으로 탈바꿈했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서울광장에서 한국적 감성을 화려한 색감과 디자인으로 풀어낸 이색 드레스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번 패션쇼를 장식한 주인공은 양해일 디자이너로 ‘한국 옛그림에 나타난 우리 전통’이라는 주제를 서양의 복식형태와 조화시킨 ‘HEILL’ 의상 44벌을 선보였다.

 

또 의상과 곁들여 조하나 작가의 섬유공예 가방과 장신구,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 구두 브랜드 ‘세라’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협업해 패션쇼 무대를 풍성하게 했다.

 

한편 서울 365패션쇼는 서울로, 시립미술관 등 서울의 주요 명소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색적인 패션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4월~11월까지 운영하는 행사다. 신진디자이너에게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패션쇼 기회를 제공하고, 패션모델을 희망하는 청년 모델에게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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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25,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