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서 소호몰 인기

2008-03-15 18:13 조회수 아이콘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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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서 소호몰 인기


대형 오픈마켓과 전문몰들이 주도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에서 개인 사업자가 운영하고 있는 소호 쇼핑몰이 최근 급부상하고 있다.

오픈마켓이나 전문몰들에서 볼 수 없었던 컨셉있는 카테고리 구성과 특화 아이템으로 고객들이 몰리고 있는 것.

이는 소호물을 운영하는 사람들중 의류 디자이너나 MD 출신이 많기 때문으로 제품  구성뿐만 아니라 모델을 기용해 카달로그를 제작하는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여성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랭키닷컴(3월 5일 기준) 조사에 의하면 가장 인기 있는 소호 쇼핑몰은 ‘스타일스토리(www.style-story.com)’로 나타났다.

‘스타일스토리’는 분야 점유율 4.72%를 차지하며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 쇼핑몰은 10~20대를 공략한 캐주얼한 컨셉으로 영층에게 각광받고 있다.

KBS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서 인기를 끈 지승준 군의 어머니가 운영하고 있다.

2위에 올라 있는 ‘트왕(www.twang.co.kr)’은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스타일로  심플함을 추구하는 마니아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3위인 ‘스타일난다(www.stylenanda.com)’는 섹시 컨셉에 중점을 두고 있어 타 쇼핑몰에 비해 이미지가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노출이 과한 여름에 상품기획력이 최고조에 이르러 여성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밖에 ‘바가지머리’, ‘에이미하우스’, ‘금상첨화’, ‘더듀’, ‘윰’, ‘핑크마티니’, ‘핑키걸’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들은 전체 인터넷 홈페이지 순위 500위권에 들면서 여성스런 캐주얼 컨셉으로 10~20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상위권을 뺀 나머지 순위는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으며 입소문이나 광고에 의해 순위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3.13(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