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온빈센트, 의류․ 코스메틱까지 확장

2018-10-29 00:00 조회수 아이콘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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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온빈센트, 의류․ 코스메틱까지 확장

 


 

아스트라페(대표 김석영)가 내년 란제리 편집숍 ‘컴온빈센트’를 통해 카테고리를 전격 확장해나간다.

 

이 회사는 최근 가발 브랜드 ‘핑크에이지’와의 화보 콜라보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테스트하고 있다. 내년에는 ‘컴온빈센트’를 통해 의류쇼핑몰, 렌즈, 색조 메이크업 등을 판매하며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아스트라페는 상품 소싱에도 변화를 주는데 해외의 란제리 상품 위주에서 국내 제품의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국내외 소비자의 특성이 다른 것을 보완하기 위함이다. 기존 사이즈의 폭이 좁았던 점을 보완하여 소재 퀄리티 및 다양한 사이즈를 제안할 수 있는 신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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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2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