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아웃도어룩’ 워라밸 문화 주도

2018-11-06 00:00 조회수 아이콘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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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아웃도어룩’ 워라밸 문화 주도

 


 

최근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들며 두루 활용 가능한 ‘어반 아웃도어’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일과 삶의 균형을 일컫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의 확산과 함께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작되면서 주로 주말에 즐겨야 했던 아웃도어 활동들을 퇴근 직후에도 즐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패션업계는 한강 근교 캠핑부터 도심 러닝, 가벼운 산행까지 일상생활을 포함한 모든 야외활동에서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어반 아웃도어’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블랙야크’의 ‘M 인피니엄 다운자켓’은 고어텍스 인피니엄™ 기술이 적용돼 우수한 보온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은 물론 투습 기능으로 옷 안쪽에 땀과 습기가 차는 것을 막아줘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을 하는 경우에도 답답하지 않고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퇴근 후 야외 활동을 즐길 때 쌀쌀한 찬바람에도 걱정이 없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기술의 완벽한 방풍 기능이 몸을 보호해 주기 때문이다.

 

‘아이더’의 ‘루맥스’ 제품은 짧은 봄버 스타일로 깔끔한 출근룩 연출이 가능하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기술이 적용돼 아웃도어 활동 중 갑작스럽게 비나 눈이 내려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겉면에 영구 발수 처리가 되어 있어 비나 눈을 튕겨내고 뛰어난 투습 기능으로 몸 내부의 습기를 배출해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K2’의 ‘인피니엄 슬림 다운’ 제품은 최적화된 투습 기능과 안정적인 방수 그리고 방풍기능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피니엄™ 기술이 적용돼 외부 환경의 변화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과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 모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초겨울 추위도 시티 러너들의 열정을 막을 수는 없다. 퇴근 후 간단한 도심 러닝을 즐기는 이들은 스타일은 물론 가볍고 기능성이 탁월한 풋웨어 제품을 선호한다. 출퇴근용 신발과 러닝 신발을 구분해 따로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번거로우며 예측할 수 없는 외부환경으로부터 발을 보호해줄 방수·투습 기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다이나핏’의 ‘엘리트 인비저블 고어텍스’는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방수·방풍·투습 기능뿐 만 아니라 러닝화 내부에 주름과 접힘이 없어 높은 밀착감을 제공한다. 또한, 뛰어난 기능성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블랙야크’의 ‘B 그리펜 GTX’는 완벽한 방수·방풍·투습 기능 및 일반 러닝화와 같은 착화감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됐고 ‘K2’의 ‘플라이하이크 크레이터’는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로 장시간 착용해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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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06,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