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타이거, 월별 300개 신상품으로 브랜드력 강화
위비스그룹(대표 도상현)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이 월별 상품 교체 품목을 국내고객 취향에 맞춰 300개 이상으로 늘린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론칭 이래, 국내 고객과의 접점이 약했다는 점을 파악하고 내년부터 공격적인 리빌딩을 진행한다.
그 첫번째 변화의 중심에는 이번 겨울 크리스마스 캠페인 상품도 포함됐다. 미니 트리부터 블링블링한 수첩, 산타클로스 안경까지 홈스타일링부터 간단한 파티에 사용할 수 있는 유니크한 아이템 1500개 가량이 선보여졌다.
특별한 점은 아시아 지역에 일본과 한국을 총괄하는 프로덕트 매니저가 새롭게 합류한다는 것. 좀더 고객과 가까이서 아시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제안한다는 전략이다. 내년부터는 국내 문화에 맞게끔 파티 용품보다는 인테리어소품과 오피스용품이 주력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현재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은 백화점, 로드숍, 대형몰 중심으로 전국 13개 매장을 전개 중이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2018-11-19, https://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9591)
이전글
![]() |
ISC 전략분야 인력양성 방안 보고서 |
|---|---|
다음글
![]() |
AI로 패션 트렌드를 분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