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百, 남성 TD 매출 상승세로 반전
남성 트레디셔널 매출이 3월 중순이후 상승세로 반전했다.
주요 백화점의 남성 트레디셔널 존은 중순이후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의 경우 ‘폴로’가 7~8%의 신장률을 유지하며 마켓 셰어 1위인 ‘빈폴’을 바짝 뒤쫓고 있다. 또 ‘타미힐피거’, ‘라코스테’는 3~4%의 신장율을 보이며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반면 ‘빈폴’은 지난해부터 보합과 역신장을 반복하고 있다.
신세계는 ‘빈폴’이 27%의 신장율을 보이며 1위를 마크하고 있는 가운데 ‘폴로’가 20%, ‘라코스테’가 19%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젊은 층 고객 확보를 위해 브랜드 리프레시를 단행한 ‘올젠’은 마이너스 신장으로 롯데와 신세계에서 모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헤지스’ 역시 고신장을 지속하다 이달 들어 한 자릿수 신장률로 상승세가 둔화됐다.
백화점 관계자는 “남성 어덜트 캐주얼과 시티캐주얼 고객들이 트래디셔널 존으로 이동되고 젊은 층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트래디셔널 존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3.21(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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