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아티스트, 팬톤 컬러와 만났다
11번가(사장 이상호)는 ‘2019 SM아티스트+팬톤’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30일부터 단독으로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9 SM아티스트+팬톤’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SM엔터테인먼트의 리테일 비즈니스를 담당하고 있는 SM브랜드마케팅이 엔터테인먼트 최초로 색채전문기업 팬톤(PANTONE™)과 협업해 출시하는 상품이다.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9 팀(BoA, TVXQ!, SUPER JUNIOR, Girls’ Generation, SHINee, f(x), EXO, Red Velvet, NCT)의 아티스트 공식 팬클럽 상징색을 팬톤 고유 컬러와 결합해 다이어리, 노트, 여권지갑, 에코백, 엽서, 노트북 파우치 등 총 90여 종의 라이프 스타일 상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각 아티스트 대표 곡의 주요 안무를 모티브로 패턴화한 댄스 패턴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기존 팬톤 콜래보레이션 상품과 차별성을 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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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03,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