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나만 파는 브랜드 확대

2018-12-10 00:00 조회수 아이콘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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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나만 파는 브랜드 확대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대표 황재익)이 2019년 익스클루시브 10을 발표하며 자사 콘텐츠 강화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W컨셉은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W컨셉에서만 독점으로 판매하는 익스클루시브 브랜드를 선정했다. W컨셉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40여개의 단독 입점 브랜드 중에서도 ‘2019년 W컨셉 익스클루시브 브랜드’로 선정된 브랜드는 여성 의류 ‘아크로’, ‘모한’, ‘프론트로우’, 여성 슈즈 브랜드 ‘메노드모쏘’, ‘율이에’, 주얼리 브랜드 ‘넘버링’, 유니섹스 브랜드 ‘아더에러’, ‘칼하트 윕’, 잡화 브랜드 ‘화이트 프로젝트’, 그리고 뷰티 브랜드 ‘어뮤즈’ 등 총 10개다.

 

W컨셉은 2019년부터 단독 입점 브랜드와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강화해 타 쇼핑몰과의 차별화를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온·오프라인 행사는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와 흥미로운 협업을 진행해 독점 콘텐츠를 확대하겠다는 것.

 

한편 W컨셉은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 동안 윈터 세일과 애프터 크리스마스 세일, 그리고 ‘컨버스’를 포함한 총 4번의 72시간 팝업 세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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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10,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