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스타일 지켜줄 여성 아이템!

2018-12-13 00:00 조회수 아이콘 1385

바로가기

한파 속 스타일 지켜줄 여성 아이템!

 


 

롱 벤치파카의 인기가 대세인 가운데 이번 겨울에는 여성 전용 아이템의 반응이 좋다.

 

지난해는 남녀 공용으로 착장 가능한 H형 실루엣의 롱 벤치파카가 인기였다면 올해 선보인 여성스러운 디테일의 전용 아이템이 높은 소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네파’는 전지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대각선으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퀼팅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 프리미아 벤치다운은 전지현 패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데 ‘네파’만의 에어볼륨 시스템을 더해 보온성을 높였다.

 

이태리 프리미엄 패딩 ‘두노’는 지난해 베스트셀러인 티아라 여성 롱패딩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이 제품은 A라인의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은은한 광택을 지닌 원단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덕다운 충전재와 긴 기장으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네크 라인에 풍성한 라쿤털을 적용했다.

 

‘레드페이스’는 올 겨울 컬러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여성 롱패딩 3종을 선보였다. 롱패딩 3종은 모니카 구스 롱우먼재킷, 매트 웜 구스 롱우먼재킷, 멜란 앨린 구스 벤치롱우먼재킷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들은 시베리아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했으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버건디, 베이지 컬러를 추가하고 탈부착 가능한 라쿤퍼 디테일을 추가하는 등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와이드앵글’은 여성 소비자를 위한 와이 클릿 부츠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이 부츠는 골프화의 기능성 소재와 깔끔한 디자인을 접목해 일상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부츠 밑창 부분에는 Y자 모양으로 제작된 마이크로 세라믹 배합 고무 소재를 더해 발을 안전하게 지탱해주며 종아리까지 오는 긴 길이에 고급스러운 퍼 소재를 덧대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12-13,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