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키즈’ 새로운 도약 준비!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폴햄키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유통 확장에 나선다.
‘폴햄키즈’는 올해 초 단독사업부 운영을 시작으로 주니어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 확립과 사이즈 스펙 및 디자인 감도의 변화에 성공,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연이은 매출 신장을 달성했다.
‘폴햄키즈’는 올해 목표한 250억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2019년 준비에 들어간다.
올해 넓은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쇼핑몰에서 점당 5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이루고 연이어 진출한 백화점 유통에서도 점당 5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장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이어 2019년에는 고객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초등학생이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대리점 오픈에 나설 계획이다. ‘폴햄키즈’ 영업팀장은 “2019년에는 매장 효율 분석 및 프로모션을 통해 점당 매출을 상승시킬 계획이며 대리점 중점 확장을 목표로 시장조사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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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14,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