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킨 등 신진 브랜드, 신흥 패션 메카 '이파로'에 모이다
이화패션문화거리 '이파로'가 얼킨(대표 이성동)의 디자이너 브랜드 얼킨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와 21일 단 하루 공동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파로 소속 디자이너들이 특별히 준비한 감사 할인 행사다. 최대 90% 할인율을 적용한다.
참여 브랜드는 얼킨, 제이초이, 노이스트, 아혼, 라솔리튜드, 인케이지, 에고베로, 어로멘틱, 달링포유, 프로젝트307, 제이로브 등이다. 이번 행사는 디자이너 브랜드 특유의 독특하고 트렌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벤트다. 오프닝 행사를 겸해 진행하는 패밀리 파티 행사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소정의 선물, 케이터링 등을 제공한다.
또한 이파로 브랜드 5곳 매장을 방문하고 SNS에 포스팅을 하면 이파로 브랜드 상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이성동 얼킨 대표는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품들로 최신 트렌드의 패션이나 SPA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아이템을 접할 수 있는 좋은 행사이니 많은 참여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패밀리세일을 주최하는 이파로(E.FaRo)는 서울 이화여대5길에 위치한 이대패션문화거리로, 서울 서대문구가 지원하는 패션스타트업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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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20,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0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