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주 대표, 영캐주얼 ‘플로팝’ 런칭
G&K의 김금주 대표가 여성 캐주얼 ‘플로팝’을 런칭했다. ‘플러스마이너스제로’를 정리하고 ‘제로스트리트’로 중국, 홍콩 등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운영하고 있는 김금주 대표는 이번 겨울 ‘플로팝’으로 영스트리트 감성을 제안했다.
‘플로팝’은 협력 체제로 운영하는 브랜드로 G&K가 브랜드 디자인, 기획, 생산, 마케팅을 담당하며 코스닥 상장기업인 포티스(대표 조재훈)에서 리테일 부문을 관장한다.
‘플로팝’은 20대 초중반 여성을 타깃으로 한 영캐주얼 웨어로 유니크한 감성을 추구하지만 데일리 웨어로 착용하는 기본 아이템을 기획, 실용성을 높였다. 이번 겨울에는 맨투맨, 후디 등의 기본 아이템과 점퍼류, 다운점퍼 등 아우터 일부 아이템을 기획해 마켓 테스트를 벌이고 있다. 특히 ‘플로팝’ 브랜드 로고가 씌여진 롱 다운 점퍼는 블랙, 레드 컬러 등으로 기획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이다. 맨투맨은 심플한 로고 플레이 외에 테이핑, 쉬폰 소재를 덧댄 스커트형 맨투맨 등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
G&K는 기본적으로 자사 온라인몰(www.flopop.co.kr)을 비롯해 브랜드를 알리고 중국, 일본 등 해외 마켓을 먼저 공략할 계획이다. 이미 중국의 패션 편집숍 ‘후어스’ 3개점에 입점해 판매하고 있고 일본 ‘109쇼핑몰’에 입점했다. 또 회기동의 패션 카페 ‘민트’에서 인숍으로 판매하고 있다.
김금주 대표는 제품 바잉 및 브랜드 컨설팅 등을 진행하며 자사 브랜드인 ‘플로팝’, ‘제로스트리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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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24,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