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징, 지속가능한 텐셀 혁신 추진 박차
신임 부사장에 플로리안 휴브렌드너 임명
렌징그룹이 최근 글로벌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섬유 부문 새 부사장으로 플로리안 휴브렌드너를 임명했다. 신임 플로리안 허브랜드너 부사장은 앞으로 렌징그룹의 글로벌 전략 및 개발 추진을 섬유 가치 전반에 걸쳐 주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반 드 케르크호프 렌징그룹 CCO는 “플로리안 허브랜드너의 임명은 우리가 전지구적 섬유 생태계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라며 “지난 몇 년 동안 플로리안은 렌징의 글로벌 리더십 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고, 그의 리더십 하에 우리의 섬유 사업이 파트너들 및 고객들과 함께 계속해서 성장하고 번영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렌징은 직물 전문 브랜드 ‘텐셀’을 올 2월 출시한 이후, 관계사와의 협력은 물론 전 세계 다양한 패션쇼에 참여함으로써 꾸준한 성장을 이뤄왔다.
플로리안 휴브렌드너 신임 부사장은 “오스트리아에 있는 R&D 센터와 홍콩의 애플리케이션 혁신 센터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우리는 높은 품질의 섬유와 부가가치 섬유 및 섬유 혁신으로 산업 가치 사슬을 계속해서 강화할 것이다”라며 “특히 산업 가치 사슬에서 ‘텐셀’과 ‘에코베로’ 섬유에 대한 더 강력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수요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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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24, http://www.fi.co.kr/main/view.asp?idx=64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