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상품본부 개편..책임 경영제 도입

2018-12-31 00:00 조회수 아이콘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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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상품본부 개편..책임 경영제 도입

 

 

 

1본부 1지역본부에서 1본부 5지역본부로

 

롯데쇼핑(대표 강희태)이 롯데백화점 상품본부 조직을 개편한다. 

책임 경영제<표 참고>를 전격 도입, 기존 1본부 1지역본부(광주지역본부)에서 1본부 5지역본부 체제로 변경한다. 

 

5지역본부는 ▲수도권1지역본부(서울 백화점 10개점) ▲수도권2지역본부(경기/인천 백화점 11개점) ▲수도권3지역본부(서울/경기/인천 아울렛 12개점) ▲영남지역본부(영남지역 16개점) ▲호남충청지역본부(호남충청지역 10개점)로 나뉜다. 

 

책임 경영제는 작년 초 오프라인 점포 경영혁신의 일환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한 광주영업부문이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전 지역까지 확대 적용을 결정했다. 

 

광주 영업부문은 광주, 전남지역 4개점(롯데백화점 광주점, 롯데아울렛 수완·월드컵·남악점)을 통합, 상품본부와 별도로 지역장(김정현 상무) 책임 경영 체제로 움직이면서 보다 밀착된 효율적인 운영이 이뤄졌고, 타 점포대비 높은 신장을 기록했다. 

 

앞으로 5개 지역장 책임 경영을 통해 각 지역에 맞는 맞춤형 MD구성과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오프라인 점포 체질개선 및 효율 극대화에 매진, 내실을 더욱 탄탄히 다진다. 

 

상품본부는 ▲MD전략부문 ▲패션부문-여성패션팀(4P/C), 영패션팀(4P/C), 남성패션팀(4P/C), 아동스포츠팀(4P/C), 잡화팀(4P/C), 화장품팀(3P/C) ▲식품리빙부문-식품팀(4P/C), F&B팀(3P/C), 가전가구팀(2P/C), 주방홈패션팀(3P/C) ▲해외패션부문-해외부틱팀(2P/C), 해외의류잡화팀(2P/C), 해외시계보석팀(2P/C)으로 나뉜다. 

 

패션부문과 식품리빙부문은 컨텐츠개발담당, 해외패션부문은 해외마케팅담당을 둔다. P/C별 치프 바이어(Chief Buyer)는 1명이며, 입·퇴점 업무를 진행하는 P/C에 한해 바이어 1~2명이 배치된다. 

 

지역장 MD팀은 ▲패션(P/C: 여성패션, 영패션, 남성패션, 아동스포츠, 잡화), ▲식품리빙(PC: 식품, F&B, 가전가구, 주방홈패션)으로 나뉘며, MD전략담당을 둔다. P/C별로 치프 바이어 1명과 바이어 1명이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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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31,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4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