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캐주얼 백팩 대세 흐름은?

2019-01-07 00:00 조회수 아이콘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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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캐주얼 백팩 대세 흐름은?


 

 

해가 바뀌고 신학기를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패션업계가 일찍이 2019 백팩 신상품을 내놓으며 열을 올리고 있다.

 

패션 브랜드들은 스포츠, 캐주얼, 아동, 패션잡화 등 카테고리를 불문하고 전년보다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내구성, 상품력으로 신학기 맞이에 설렐 고객층을 겨냥한다.

 

올해 역시 데일리로 캐주얼하게 멜 수 있는 백팩 브랜드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2019년 신학기에도 실용성과 가성비가 백팩의 인기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편집숍 가방팝과 플레이어, 무신사에서 1월 4일 기준 상위 Top3에 들며 인기를 나타내고 있는 브랜드는 대체로 무난한 블랙 컬러의 가방이 1위를 차지했다.

 

가방팝에서는 캐주얼 백팩 부문 ‘칼하트’가 1위, ‘유니온오브제’와 ‘얼모스트블루’가 협업한 제품이 2위를 차지했고 ‘베테제’의 스포츠 메쉬 백팩이 3위를 차지했다.

 

플레이어에서는 ‘칼하트’의 트레이드 시리즈 백팩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나이키’의 브라질리아 엑스몰 더플백, 3위는 ‘칼하트’ 에센셜 토트백이 차지했다. 특이하게도 플레이어에서는 10위권 내에 더플백이 다수 포진되어 있고 10위권 밖에는 ‘버빌리안’이나 ‘드라이프’와 같은 핫 브랜드들의 백팩도 눈에 띄었다.

 

‘무신사’에서는 1월 4일까지 주간기준 ‘네이키드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메종미네드’의 투 포켓 백팩, 3위는 ‘내셔널퍼블리시티’의 숄더&토트백이 차지했다. ‘무신사’의 Top10안에 든 브랜드 상품들은 모두 블랙 컬러에 데일리로 멜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공통점으로 적용됐다.
 



(출처: 2019-1-7,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