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방지 기능성 아이템 출시 BOOM

2008-03-25 11:02 조회수 아이콘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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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방지 기능성 아이템 출시 BOOM

패션업체들이 황사 등 환경오염에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캠브리지는 최근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적용한 ‘캠브리지멤버스’ 슈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원단의 촉감은 살리고 오염과 구김방지 기능성을 더해 비나 황사에도 미세먼지나 오염물질이 섬유조직 속으로 침투를 막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가격대는 85만원부터 105만원 수준으로 일반 슈트보다 높은 편이다.


코오롱패션의 ‘지오투’도 나노기술을 이용한 슈퍼 셀포닉 가공으로 물, 기름, 잉크 등 외부오염에 강한 미라클 슈트를 제안한다.


양모 고유의 감촉과 통기성은 유지하면서 물과 기름에 대한 반발력을 높여 신축성을 강화시킨 것이 특징. 또한 독자적으로 개발한 매시소재 겟심(슈트 상의 앞판의 형태를 잡아주는 부자재)을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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