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16억원 규모 투자 유치

2019-01-22 00:00 조회수 아이콘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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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16억원 규모 투자 유치


 

패브릭 테크기업인 디알코퍼레이션(대표 정종환)이 16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패션 원부자재 검색 플랫폼인 ‘키위’를 운영 중인 이 회사는 지난 9일 뮤렉스파트너스, 주식회사슈미트, 빅베이슨캐피탈 등으로부터 16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런칭된 ‘키위’는 패션 원부자재 검색 플랫폼으로 현재 1,500여 개의 동대문 원부자재 매장이 가입되어 있고 월 1만명 이상의 유저들이 찾고 있다.


최근 ‘키위’는 스타일-원단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3.0버전을 선보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타일-원단 매칭’ 서비스는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스타일을 분석해 해당 의류에 사용된 것과 유사한 원단을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기존 디자이너들이 특정 의상과 비슷한 느낌의 원단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수소문하며 직접 원단 시장을 헤매는 경우가 많았다. ‘키위’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스타일을 통해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관련 원단 정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2019-1-22,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3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