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아이콘' 칼 라거펠트 타계 ... 패션계 애도 물결
글로벌 패션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칼 라거펠트가 어제(19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 지난 1월 샤넬쇼에 참석하지 못할 정도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알려졌던 그의 사인은 췌장암이다. 올해 나이 85세며 그동안 병환을 숨기고 자신의 일에 끝까지 매진했다고 전해졌다.
칼 라거펠트는 1933년 독일 출신의 디자이너로 1964년 클로에 수석 디자이너를 거쳐 1983년부터 36여년간 샤넬의 크리에이터로 활약했다. 명실공히 샤넬의 아이콘이자 전세계 패션 트렌드를 리딩한 그의 타계 소식에 패션계에 애도의 물결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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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2-20,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52&idx=17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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