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오레 수원점, 신개념 쇼핑몰로 변신
구 밀리오레 수원점이 패션 아울렛과 패스트패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패션 쇼핑몰로 변신하고 있다.
이곳은 작년 포럼 파트너스가 밀리오레로부터 건물을 매입, 지난 2월 패션아일랜드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1~2층을 아울렛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패션아일랜드는 오픈이후 고객이 꾸준히 증가, 주말 매장 당 평균 매출이 200~250만원에 달할 정도로 호황을 맞고 있다.
여기에 내달 3층에 패스트패션 브랜드로 구성된 ‘인디고팜’이 오픈,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디고팜’은 멀티 스트리트 패션몰을 지향하며 3층 5,400㎡(약 1,600평) 규모에 남성, 여성, 유아복, 패션잡화, 화장품 및 액세서리 등 다양한 MD로 구성된다.
특히 패션아일랜드와 달리 인디 브랜드나 패스트패션 브랜드로 매장을 구성, 신선함을 더할 계획이다.
또 임대료 차등제를 통한 합리적 임대료 및 매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판매시스템을 구축, 매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3.31(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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