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 DFF 동시 개막! 8일까지
대구를 대표하는 패션· 섬유 비즈니스인 PID와 DFF가 6일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프리뷰인대구(PID)와 대구패션페어(DFF)는 오는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프리뷰인대구는 효성티앤씨, 영원무역, 원창머티리얼, 덕우실업 등 국내 주요 기업과 인도관, 중국관, 대만관 등 해외 기업관을 포함해 총 12개국 315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4차 산업에 발맞춰 Small 동대문, FUTURE TEX G4.0 플랫폼을 구성해 소재업체, 디자이너, 패션 봉제생산업체 및 IT 기술의 패션테크 업체를 융합했다. 또 대구광역시 지역 특화 산업의 일환으로 글로컬 대구 침장 업체들이 홍보관을 구성했고 이외에 직물과 패션의 만남 바잉쇼, 글로벌 섬유비전 포럼 등이 개최되어 풍성한 정보 교류를 만들었다.
같은 기간에 열린 대구패션페어 역시 총 210개 업체가 참여해 370개 부스로 꾸며졌다. 주요 프로그램인 2019 대구패션페어 패션쇼는 총 7회의 연합 패션쇼로 기획되었고 그 중 제7회 넥스트젠 디자이너 온라인 어워즈 1위 수장자들의 무대도 펼쳐진다.
대구패션페어는 해외 14개국에서 250명의 바이어가 참여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과의 B2B 비즈니스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그 외 천연염색 경진대회, 플리마켓 등 B2C 이벤트도 열려 일반인들의 호응도 이끌어냈다.
오늘 7일에는 비즈 네트워킹 파티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패션 세미나&심포지움 등의 열린다.
(출처: 2019-3-7,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3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