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패션 전시회 19~20일

2019-03-20 00:00 조회수 아이콘 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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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패션 전시회 19~20일




 

오스트리아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전시회가 3월 19일부터 2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살림터 2층 크레아홀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무역대표부가 주최하고 피오티엑스의 협업으로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우수한 퀄리티와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오스트리아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가하며 2019/20 신규 디자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한국 첫 전시에는 총 9개의 의류, 액세서리, 잡화 등 오스트리아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가했다. 프리미엄 바이크 브랜드 ‘벨로 바이크’를 시작으로 트렌디하고 펑키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마누엘 에슬 디자인’,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한 천연 소재 셔츠 및 니트웨어 등이 강점인 패션 브랜드 ‘휴버겟서’ 독특한 소재와 유니크한 감성의 잡화 브랜드 ‘로자 모사’ 등이다.

 

이외에도 핸드메이드 가방 브랜드 ‘사간 비엔나’,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화시킬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인 가방 브랜드 ‘에바 블럿’ 등도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참가 브랜드들과는 바잉뿐만 아니라 에이전시, 디스트리뷰팅, OEM, 콜래보레이션 등 다양한 비즈니스 논의를 펼쳤다.

 


 

(출처: 2019-3-20,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3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