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통 브랜드 강남역에서 격돌
‘지오다노’, ‘유니클로’, ‘베이직하우스’, ‘후아유’ 등 국내외 대표 유통 브랜드들이 강남역에서 진검승부를 펼친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오는 5일 강남역 구 ‘티니위니’ 매장 자리에 ‘베이직하우스’, ‘마인드브릿지’와 신규 브랜드 ‘아이반’ 3개 브랜드의 복합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매장 오픈으로 강남역 상권에 ‘지오다노’, ‘유니클로’, ‘베이직하우스’, ‘후아유’ 4개의 대형 유통형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경쟁을 펼치게 된 것.
특히 이들 브랜드는 강남역 중앙 횡단보도 근처에 밀집돼 있어 치열한 마케팅 전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패션채널 2008.4.2(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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