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대기업, 잡화 브랜드 런칭 잇따라

2008-04-03 08:53 조회수 아이콘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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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대기업, 잡화 브랜드 런칭 잇따라


패션 대기업들이 추동시즌 잡화 브랜드를 잇따라 런칭한다.

업계에 의하면 제일모직, FnC코오롱, 한섬 등 굴지의 기업들이 하반기 잡화 브랜드 런칭을 위한 구체적인 준비작업에 나서고 있어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해 질 전망이다.

제일모직은 최근 ‘니나리찌’의 마스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갤러리아에 여성 컬렉션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하반기 액세서리를 추가 런칭한다. 액세서리 라인은 여성복과 달리 라이선스 형태로 전개된다.

한섬은 신규 잡화 사업을 위해 최근까지 태진인터내셔날 ‘루이까또즈’에서 근무한 서수정 팀장을 영입했다.

FnC코오롱은 잡화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콜한(COLEHAAN )'의 국내 도입을 위한 물밑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에프앤에프는 ‘엘르’ 잡화라인 전개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아쉐뜨휠리빠쉬미디어스와 라이선스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패션채널 2008.4.3(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