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지난달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유니클로’ 명동점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유니클로’ 명동점은 지난달 700평에서 전월대비 3.7% 역신장한 13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클로’를 제외하면 지난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 1위 매장 매출은 9천만원에서 3억5천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월 대비 대형 평수 매장을 제외하고는 두 자리 수 늘어난 것이다.
후드티와 점퍼, 재킷 등이 판매 호조를 보여 객 단가가 향상,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됐다.
이랜드의 ‘후아유’ 강남점은 전월대비 4천만원 상승한 3억5천만원을 기록했다.
‘티니위니’는 명동점은 4천만원 하락한 2억1천만원으로 6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티니위니’는 전월 신학기 가방 판매가 호조를 보여 3월 매출이 다소 줄었다.
아인스트랜드의 ‘테이트’는 코엑스점이 전월대비 1억원 늘어난 2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명동점도 비슷한 매출로 여전히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전월대비 4천만원 가량 늘어난 1억9천만원으로 5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명동점이 5천5백만원 늘어난 1억4천만원으로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다른미래의 ‘노튼’은 명동점이 1억2천만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광복점이 5백만원 늘어난 1억5천5백만원을 올려 5개월 연속 정상에 올랐다.
‘엠폴햄’은 강남점이 3천8백만원 늘어난 1억2천만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리얼컴퍼니의 ‘애스크’는 진주점이 1억3천5백만원,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안산점이 5백만원 가량 증가한 9천만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다.
또 게스홀딩스코리아의 ‘게스’는 광주 충장로점이 1천5백만원 늘어난 1억원, 엠케이트랜드 ‘버커루’는 대구 동성로점이 1억원의 매출로 정상에 올랐다.
어패럴뉴스 2008.4.4(금)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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