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F/W 서울패션위크 '방구석 1열'에서 본다

2020-05-04 00:00 조회수 아이콘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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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W 서울패션위크 '방구석 1열'에서 본다 

국내 대표 매거진 <엘르>, <코스모폴리탄>, <하퍼스 바자>, <에스콰이어>를 발행하는 JTBC PLUS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패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집콕패션위크’를 30일부터 진행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 3월 열릴 예정이었던 ‘2020 F/W 서울패션위크’가 취소되면서 디자이너들은 6개월 이상 준비했던 상품을 세상에 소개할 기회를 잃었고 이는 많은 이들에게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에 홍보 및 비즈니스 판매의 기회를 잃은 브랜드들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패션 & 뷰티 &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매거진 회사인 JTBC PLUS는 지난 2020 S/S 컬렉션을 통해 소개된 제품과 취소된 F/W 컬렉션을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집콕패션위크’를 기획·진행한다.
▲자료제공=JTBC PLU

30일부터 넷플릭스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넥스트 인 패션’ 시리즈 우승자인 디자이너 김민주와 계한희를 시작으로 기준, 노앙, 듀이듀이, 부리, YCH, 더 스튜디오 케이 등 총 24개의 브랜드 컬렉션을 6주 간, 4개 매거진의 네이버 STYLE TV를 통해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소개된 컬렉션 제품들은 5월 9일(토) – 6월 13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네이버 디자이너윈도 X 스타일TV #집콕패션위크 기획전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출처] 머니투데이(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20043017147854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