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F/W 서울패션위크 '방구석 1열'에서 본다
국내 대표 매거진 <엘르>, <코스모폴리탄>, <하퍼스 바자>, <에스콰이어>를 발행하는 JTBC PLUS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패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집콕패션위크’를 30일부터 진행한다.
| ▲자료제공=JTBC PLU |
30일부터 넷플릭스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넥스트 인 패션’ 시리즈 우승자인 디자이너 김민주와 계한희를 시작으로 기준, 노앙, 듀이듀이, 부리, YCH, 더 스튜디오 케이 등 총 24개의 브랜드 컬렉션을 6주 간, 4개 매거진의 네이버 STYLE TV를 통해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소개된 컬렉션 제품들은 5월 9일(토) – 6월 13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네이버 디자이너윈도 X 스타일TV #집콕패션위크 기획전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출처] 머니투데이(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20043017147854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