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골프웨어 매출 대박

2020-11-24 00:00 조회수 아이콘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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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 골프웨어 매출 대박

 

 

 

 

신사·여성 정장 코로나로 어닝쇼크

기상청, 12월 중순 서해안·제주 눈 예보

 

 

 

 

 

내수 패션 경기는 날씨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한 사실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9월부터 10월에 매기가 크게 활성화됐던 아웃도어 판매가 11월 둘째 주까지 쌀쌀한 날씨 때문에 브랜드에 따라 작년 동기보다 25~40%까지 신장한 가운데 11월 셋째 주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작년 동기보다 역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셋째주일부터 기온이 쑥 내려가면서 아웃도어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반면 골프웨어는 해외여행이 중단되면서 지속적으로 매출 신장을 보여 유명 브랜드들이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반면 남성 정장과 여성 정장류는 코로나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면서 더욱 매기가 떨어져 패션 제품 중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기상청이 예보한 날씨 동향을 보면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12월 첫 주는 주 평균 기온이 평년(2.4~4.2 ♣ )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12월 7일부터 13일까지 둘째 주는 기온의 변화폭이 커 추위가 닥칠 것으로 보고 있다.

 

12월 셋째 주인 14일부터 20일까지는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내릴 때가 있겠으며 12월 마지막 주에는 서해안과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내리고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

 

따라서 겨울용 중의류 판매는 이달 하순부터 12월 중순까지가 막바지 적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 국제섬유신문(http://www.it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