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패딩 이어 어그까지, 올 겨울도 레트로 전성시대

2020-12-09 00:00 조회수 아이콘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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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패딩 이어 어그까지, 올 겨울도 레트로 전성시대

 

 

 

숏패딩 

 

 

2000년대 유행했던 ‘숏패딩’과 ‘어그 부츠’가 다시 돌아왔다.

 

3040 세대들에게는 익숙한 이 아이템들이 1020 세대들에겐 새로운 패션 제품으로 인식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영하권에 진입한 본격적인 겨울날씨도 한몫 했다. 추위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것이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숏패딩 제품들은 멋스러운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 소재를 더해 실용적인 부분까지 고려하고 있다. 찬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리시함까지 겸비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가 적용된 ‘코오롱스포츠’의 ‘안타티카 숏’ 제품은 야외 찬바람이 옷 안쪽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해주는 방풍 기능과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주는 투습 기능을 제공해줘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와이어 후드챙이 적용돼 야외에서 강한 바람이 불어도 얼굴을 보호해주며 숏 기장으로 활동하기 편하다.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활동에서 멋스럽게 착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재활용 겉감 소재를 활용한 고어텍스 인피니엄을 접목한 네파의 ‘아르테 숏 다운자켓’은 우수한 방풍 기능이 바깥의 찬 바람을 차단해줘 헝가리 구스 충전재의 따뜻함을 오랫동안 느낄 수 있다.

 

코트형 숏다운으로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퍼 덕분에 취향에 맞게 여러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K2의 ‘ALP 코볼드’ 제품은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가 적용돼 완벽한 방풍성으로 내부 체온을 오랫동안 유지해주며, 추운 야외에서 따뜻한 실내로 이동하게 됐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몸 안의 열기나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내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내부에 땀이 차지 않아 항상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숏패딩과 ‘찰떡’ 궁합, 두 발 따뜻하게 감싸주는 어그 부츠

 

겨울에는 추운 날씨 때문에 야외로 나갈 경우 금방 발이 시리게 된다. 이 때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양털 소재의 부츠를 챙긴다면, 추위로부터 발을 보호해주기 때문에 보다 오랜 시간 야외에서 머무는 것이 가능해진다.

 

양털부츠 전문브랜드 어그(UGG)에서 출시하고 있는 제품들은 내부에 양털이 있어 보온성을 극대화 해준다. 또

 

한, 숏패딩과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플리스와 착용할 시 다리가 길어 보이는 등 멋스러운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아우터와 매치하기 좋다.

 

 

 

 

 

[출처] 패션포스트(http://www.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today&wr_id=4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