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中 명품 판매 48% 증가한 529억 달러
새해에도 30% 증가 전망
중국 본토의 올해 명품 판매액이 지난해보다 48% 늘어난 52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베인앤컴퍼니와 알리바바의 티몰 공동
보고서가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 본토의 세계 명품 시장 점유율도 지난해 13%에서 23%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이처럼 중국 본토의 명품 구매가 크게 늘어난 4가지 요인으로는 해외 여행 제약, 밀레니얼스와 Z세대의 소비 증가, 럭셔리 판매의 디지털화, 하이난 면세 매장 오픈이 꼽혔다.
보고서는 또 오는 2023년까지는 글로벌 명품 시장 환경의 정상화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새해에도 중국 소비자들의 해외여행이 조심스러울 것이라는 전제로 중국 본토 명품 판매가 올해보다 30%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187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