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Social 마케팅 활발

2008-04-15 08:58 조회수 아이콘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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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몰, Social 마케팅 활발


인터넷 쇼핑몰을 중심으로 Social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는 쇼핑 정보 공유․관계 형성 후 여론에 따라 구매하는 ‘여론구매(social shopping)’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그 영향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문가에 가까운 상품 노하우를 가진 네티즌들이 늘어나면서 구매 가이드 역할을 커지면서 이들을 겨냥한 이른바 쇼셜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롯데닷컴은 ‘도쿄홀릭’에 오는 30일까지 <블로그에 ‘도쿄홀릭’ 발자국 남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개인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도쿄홀릭’의 상품 평이나 사이트에 대한 평가 글을 포스팅하고 웹 마스터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제니퍼’의 모자와 벨트를 증정한다.

옥션은 쇼핑백과 ‘돈퍼가기’를 통해 상품평을 퍼간 후 해당 블로그를 통해 제품 구매가 이뤄지면 총 구매금액의 1%를 옥션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G마켓도 제품에 대한 리뷰와 프리뷰를 게재할 수 있는 <쇼핑 웹진>에 글을 작성하면 포인트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 유익하고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리뷰어를 프로 리뷰어로 선정, 웹진 작성 점수와 추천 점수, 상품 구매 건수 등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인터파크도 4월부터 상품평을 포스팅한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 상품의 매출이 발생할 경우 판매액의 2%를 현금과 포인트로 보상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4.1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