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북경 ․ 성도 섬유시장개척단’ 파견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섬유업체의 중국 내륙지역에 대한 섬유 마케팅과 수출 진흥을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북경 ․성도 섬유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개척단이 파견되는 북경은 세계 섬유, 패션 중심지이자 2008년 올림픽 개최지로서 특수가 기대되고 있으며 성도는 중국 서부의 거대한 섬유 소비시장 및 최대 의류 가공, 도매시장 집결지로 최근 몇 년 동안 연해지역의 의류산업이 내륙으로 이전하면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점쳐지고 있다.
섬산련은 이번 개척단을 통해 상해, 청도 등 한국 섬유업체들이 진출한 지역을 탈피, 중국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섬유제품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천성복장협회와 협력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수출상담회의 임차료, 통역지원, 현지정보 제공 및 투자설명회 등의 제반 비용을 무료 지원해 국내 섬유업체의 실질적인 거래선 확보 및 수출확대의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를 희망하는 섬유업체는 오는 4월 30일까지 섬산련 통상마케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패션채널 2008.4.21(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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