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브릿지, 지방 상권 안정궤도 진입

2008-04-28 08:58 조회수 아이콘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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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브릿지, 지방 상권 안정궤도 진입


수입브릿지 브랜드들이 지방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며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작년부터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갤러리아 수원점, 현대 울산점 등 지방 상권으로 영역을 확대한 ‘DKNY’, ‘질스튜어트’, ‘띠어리’, ‘마크 by 마크제이콥스’ 브릿지 브랜드들은 최근 월 평균 7,000~8,000만원대의 매출로 안정궤도에 올랐다.

특히 ‘DKNY’는 높은 인지도와 범용성이 높은 디자인, 풍부한 물량을 바탕으로 갤러리아 타임월드 등에서 월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정우 갤러리아 과장은 “초기에는 백화점들이 브릿지 브랜드의 지방 점포 입점을 추진했지만 최근에는 브랜드들이 먼저 입점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지방상권에서의 수입 시장은 계속 확대될 것을 보인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4.2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