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영캐주얼 브랜드, 상설유통 확대

2008-05-02 10:18 조회수 아이콘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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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영캐주얼 브랜드, 상설유통 확대


런칭 1~2년차의 신생 여성복 브랜드들이 상설유통을 확대하며 매출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상설점 유통이 재고소진뿐 아니라 백화점에 비해 저마진, 적은 관리비용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

리올리브데올리브코리아는 지난 4월 4일 Wmall에 ‘리에스터리스크’ 상설점을 오픈했다.

대부분을 이월상품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일부 기획 아이템을 통한 판매촉진 전략을 펼치고 있다. 올해 이같은 유통을 2개까지 확대해 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에이치미스는 지난 4월 김포공항아울렛, 마리오아울렛에 ‘아트’ 상설점을 오픈했다.

이곳 매장을 통해 지난해 재고와 올해 부진상품을 소진할 계획이다. 매장은 이월상품 70%, 정상 30% 수준으로 구성되며 상설유통을 위한 기획상품도 일부 전개한다.

동의인터내셔날은 지난 4월 15일 대리점 및 상설유통 관리를 위한 멀티영업팀을 새롭게 구성하고 현재 2개인 ‘페이지플린’ 상설유통을 연말까지 5~7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월과 정상 비중을 6:4~7:3 수준으로 유지하고 전년도 인기상품을 기획상품으로 재생산, 매출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5.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