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불가리아 섬유시장 공략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국내 섬유업체의 터키, 불가리아 섬유시장 개척을 위해 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파견단은 하명근 섬산련 부회장을 단장으로 정부관계자와 섬유업체 대표 등 25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5월 4일부터 11일까지 터키와 불가리아를 방문한다.
5월 6일 이스탄불 섬유의류수출자협회와 ‘한-터키 섬유산업협력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하고 5월 9일에는 불가리아 경공업협회 및 섬유의류 생산 수출자협회와 ‘한-불가리아 섬유산업협력 포럼’을 각각 개최한다.
특히 한 ․ 터키 라운드 회의에서는 백성택 주 이스탄불 총영사가 참석하고 한 ․ 불가리아 포럼에는 불가리아 경제에너지부 차관과 김명진 주 불가리아 대사가 참석해 양국의 섬유단체간 상호 협력증진에 나설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5.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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