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유니클로’ 명동점이 여전히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작년 연말 오픈한 ‘유니클로’ 명동점은 지난과 보합세인 13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클로’를 제외하면 지난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 1위 매장 매출은 7천5백만원에서 3억5천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3월에는 봄상품인 후드티와 점퍼, 재킷의 판매 증가로 인해 객단가가 향상됐으나 4월에는 여름상품 위주로 판매됐다.
이랜드의 ‘후아유’ 강남점은 전월대비 4천만원 상승한 3억5천만원을 기록했다.
‘티니위니’는 명동점은 1천만원 상승한 2억2천만원으로 7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인스트랜드의 ‘테이트’는 코엑스점이 5% 늘어난 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명동점 역시 근소한 차이로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4천만원 가량 늘어난 2억3천만원으로 6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명동점이 보합세인 1억4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다른미래의 ‘노튼’ 역시 명동점이 12.5% 떨어진 1억5백만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광복점이 ‘엠폴햄’과의 복합매장 공사에 들어가면서 강남점이 1억6천만원의 매출로 정상에 올랐다.
‘엠폴햄’ 역시 강남점이 11.6% 줄어든 1억6백만원을 기록했다.
리얼컴퍼니의 ‘도크’는 익산점이 9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와 ‘크럭스’는 안산점이 5.5% 줄어든 8천5백만원, 부산 사상점이 25% 줄어든 7천5백만원의 매출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리트머스는 안산시화점이 9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은 해운데 로데오점이 1억3천만원, 엠케이트랜드 ‘버커루’는 대구 성서점이 9천2백만원의 매출로 정상에 올랐다.

어패럴뉴스 2008.5.2(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