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아웃도어, 편집숍으로 경쟁력 모색

2008-05-06 10:57 조회수 아이콘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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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아웃도어, 편집숍으로 경쟁력 모색


최근 국내 아웃도어 공룡브랜드들의 유통파워에 밀려 고전하고 있는 일부 수입 아웃도어업체들이 생존을 위해 공동으로 편집매장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포리스트시스템, 예솔스포츠, 매드락 등 수입 업체 대표들이 최근 자사의 대표 브랜드로 구성된 매장을 운영해 경쟁력을 높이자는데 합의, 공동멀티숍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5월 중순 종로 5가에 오픈 예정인 예솔스포츠 매장에 포리스트의 ‘마무트’, ‘매드락’ 등을 복합 구성한 멀티숍으로 마켓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향후 신규법인 설립을 통한 공동 숍 브랜드를 런칭해 자체 경쟁력을 키운다는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5.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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