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추동 클래식멀티샵 오픈
한화갤러리아(대표 양욱)가 추동시즌 클래식멀티샵(가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40~50대 중장년 남성을 메인 타깃으로 하는 클래식멀티샵은 ‘classic but elegant’라는 컨셉 아래 다양한 슈트 브랜드의 아이템을 선별해서 제안할 방침이다.
아이템별 가격대는 재킷류 100~300만원대, 팬츠류 40~100만원대, 셔츠류 20~150만원대, 니트류 30~200만원대, 코트류 200~500만원대로 고가존에 속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현재 ‘키톤’, ‘브리오니’, ‘스테파노리치’, ‘꼬르넬리아니’ 등 다양한 고가 정장 브랜드를 유치, 성장 가능성을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 고가 신사정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제수준이 어느 정도 안정적인 중장년층을 위한 클래식 슈트 멀티숍이 필요하다고 판단, 클래식멀티샵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5.6(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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