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가정의 달 특수 몰이

2008-05-08 09:05 조회수 아이콘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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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가정의 달 특수 몰이


아웃도어 업체들이 5월 가정의 날 특수를 겨냥해 레저, 캠핑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하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최근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해 하이벤트 소재를 사용한 콜로라도 재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벼우면서도 방수, 방풍 기능을 지녀 여행과 다양한 스포츠, 레저 활동에 착장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

‘코오롱스포츠’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다양한 패밀리룩을 선보였다. 부모님의 안전한 등산을 위해 초경량 트레킹 스틱과 크로스 트레일 슈즈를 출시했고 키즈라인에서는 기능성 티셔츠인 드라이 플러스 반팔셔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흡습 속건성 및 항균 등에 탁월한 효과를 지녀 땀을 많이 흘리는 어린이들의 여름활동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K2’은 어버이날을 위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연분홍 꽃무늬 프린트를 강조한 짚-업 티셔츠와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한 대나무 스트레치 팬츠를 출시했다. 또 캐주얼한 디자인을 접목한 주니어 라인을 출시해 방풍, 방수 및 투습력이 뛰어난 아동용 재킷과 남아용 솔리트 짚-업 티셔츠, 여아용 7부 팬츠 등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버그하우스’는 일일 산행 및 다양한 야외 활동에 적합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인 리코일 백팩을 출시했고 ‘에이글’도 화사한 컬러와 플라워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나들이용 아웃터인 킬린 재킷을 출시했다.


패션채널 2008.5.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