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주얼, 티셔츠 프로모션 활발

2008-05-13 10:45 조회수 아이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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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캐주얼, 티셔츠 프로모션 활발


영캐주얼 브랜드들이 벌써부터 여름 티셔츠 판촉에 돌입했다.

주요 브랜드들은 예년보다 높아진 날씨의 영향으로 4월부터 티셔츠 판매에 집중, 다양한 컬러 바리에이션 티셔츠를 출시했으며 특가나 한정수량 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르샵’은 박시한 그래픽 티셔츠가 지난 4월 3,400pcs가 판매돼 1만5,000pcs를 리오더했으며 ‘보브’는 셔링 민소매 티셔츠가 70%의 소진율을 기록하는 등 판매 호조로 1,720pcs를 추가했다.

‘BNX’는 코튼 슬럽 소재를 사용,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티셔츠를 선보였다.

또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모션 티셔츠도 눈길을 끌고 있다.

‘페이지플린’은 화이트, 블루, 핑크 세 가지 컬러의 서정적인 일러스트 티셔츠를 전 매장에서 한정수량만 판매한다.

‘톰보이’는 춘하시즌 프로모션의 일환인 HERO 티셔츠를 선보였으며 ‘매긴나잇브리지’도 자궁암 캠페인과 함께 사과모양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TOPGIRL by GGPX’도 썸머 스타일링을 위한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그래픽 티셔츠를 출시했다. 스윗썸머 티셔츠는 스터드 장식으로 변형을 준 로고 티셔츠로 특가에 판매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5.13(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