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핫섬머 스윔웨어 스타트
여성복 업체들이 여름시즌을 앞두고 스윔웨어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이번 시즌 상품은 티셔츠, 원피스 등과 코디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BNX’는 Ethnic, Casual, Sexy 등 3가지 테마의 화려한 프린트 수영복을 선보였으며 ‘탱커스’는 화려한 프린트 수영복과 고급스러운 메탈장식, Oriented&Glamorous한 스타일의 쉬폰 탑 매치를 통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에린 브리니에’는 탑 끈 길이 조절이 가능한 파스텔과 네온 컬러의 수영복을 출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을 제안하고 있다.
‘베이비팻’은 프롤랄 패턴 중심의 Caribbean chic, 패이즐리 패턴과 쉬폰 소재를 사용, 이국적으로 표현한 Thai's up, 골드 컬러, 메탈릭 소재 등 화려한 스타일의 St. Barts jewels, 트렌디한 스네이크스킨 소재와 버클 장식이 특징인 Snakes&Stones 등을 선보인다. 가격은 138,000~198,000원 수준이며 태닝제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쥬시꾸뛰르’는 지난 3월말부터 리본과 러플 장식, 거즈 소재의 솔리드 수영복, 벨벳으로 트리밍된 체크패턴의 비키니, 벨루어 소재 비키니 등을 20만원대에 선보였다. 또 바캉스룩으로 화려한 컬러의 튜브 원피스, 수영복과 함께 코디할 수 있는 스윔드레스 등을 제안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5.15(목) http://www.fashionchannel.co.kr
이전글
![]() |
패션산업 지식 기반화 전략 사업 |
|---|---|
다음글
![]() |
이너웨어, 성년의 날 이벤트 풍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