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런’에서 ‘新명품’까지 플렉스 열풍이 불러온 뭉칫돈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6-14 16:51 조회수 아이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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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명품 플랫폼으로 벤처 투자 몰려 작년 국내 명품 시장 규모 15조 원대…세계 7위  ​ 


가품 여부와 병행 상품이라는 딱지를 떼지 못해 ‘사던 사람만 산다’는 온라인 명품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투자 업계의 뭉칫돈이 온라인 명품 플랫폼 업계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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