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힐튼’ 브랜드 한국 상륙
힐튼가의 상속 자매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의 여동생 니키 힐튼의 브랜드가 국내 상륙한다.
랙스코리아(대표 박승우)는 올 추동 ‘니키힐튼’이 전개하는 ‘니콜라이(Nicholai)’, ‘칙 바이 니키힐튼(Chick by Nicky Hilton)’ 2개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이다.
정식 런칭에 앞서 오는 22일 프라디아에서 ‘니콜라이’, ‘칙 바이 니키 힐튼’ 런칭 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디자이너 니키 힐튼이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관장하는 패션그룹 TSF의 메이어 어셔 회장과 직접 방한, 패션쇼에 참석할 계획이다.
‘니콜라이’는 컨텐포러리 컨셉을 지향하는 고가의 컬렉션 브랜드며 ‘칙 바이 니키 힐튼’은 이보다 저렴하고 영층을 겨냥한 여성 영캐주얼. 현재 미국, 일본의 백화점, 편집숍에서 판매되고 있다.
랙스코리아는 두 브랜드의 국내 독점권을 획득했으며 가을부터 정식 전개한다.
백화점 영업은 로러스인터내셔날(대표 서진혁)과 영업 대행계약을 체결, 멀티숍 ‘It Shop’에서 전개한다.
‘It Shop’ 신세계 강남점, 본점, 롯데 본점, 애비뉴엘, 센텀시티점, 서면점 등에서 함께 판매할 계획이며 향후 단독 매장 오픈도 고려하고 있다. 그 외 가두영업은 랙스코리아가 직접 전개한다.
랙스코리아는 22일 롯데 애비뉴엘에서 니키 힐튼 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5.2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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