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 수영복 판매 본격화

2008-05-21 09:13 조회수 아이콘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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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브랜드, 수영복 판매 본격화


아동복 업체들이 핫섬머 시즌을 맞아 수영복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업체들은 이번 시즌 아동들이 활동하기 편안한 랩스커트,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한 수영복을 출시했다.

‘아워큐주니어’는 핑크, 화이트, 스카이 블루를 베이스로 한 ‘Cooling Stripe’를 테마로 다양한 스윔웨어를 선보였다. 여아는 팬티, 랩스커트, 민소매 아이템을 남아는 팬티, 모자로 구성했으며 타슬란 소재를 사용,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오시코시비고시’는 햇빛 노출을 방지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며 남아는 라글란 소매, 여아는 반소매 스타일의 상하세트로 구성하고 아트웍이 독특한 남아용 트렁크팬츠 수영복도 선보였다.

지난해 수영복 판매에서 호조를 보인 ‘컬리수’는 올해 디자인을 9개 스타일로 확대했다. 남아는 캐릭터 나염과 꽃나염 프린트를, 여아는 팬츠 비키니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수영복과 코디할 수 있는 선글래스, 물안경, 비치가운 등도 선보였다.

‘타티네쇼콜라’는 브라운 컬러에 블루, 핑크로 고급스러운 색감을 표현한 올인원 스타일의 수영복이 모자와 세트로 판매되고 있다.

‘캐너비키즈’는 원피스, 비키니, 수영모로 구성된 여아용 수영복과 남아용 트렁크 수영복을 29,000~49,000원에 출시했다. ‘리틀뱅뱅’은 여아용 수영복으로 랩스커트 스타일의 2PCS가 인기. 

또 ‘캔키즈’는 여름 신상품 구매 고객에게 카탈로그와 비치 원판 증정 이벤트를 마련,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패션채널 2008.5.2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